top of page

일본 비즈니스,
왜 한국에서 만큼 속도가 나지 않을까요?

현지 정서를 비껴가는 메시징
한국식 마케팅 화법과 직역된 자료는 일본 바이어에게 신뢰 대신 '이질감'을 줍니다. 설득의 시작부터 어긋나고 있습니다.
체계 없는 리드 발굴과 관리
전시회나 온라인을 통해 유입된 잠재 고객을 영업 자산으로 전환할 '시스템'이 없어, 귀한 기회들이 단발성 연락으로 끝납니다.
파트너십 구축 및 관리의 한계
단순 메일 발송만으로는 '진짜 파트너'를 찾을 수 없습니다. 현지 파트너를 움직이게 할 세일즈 지원 체계가 절실합니다.
현지 거점 부재로 인한 신뢰 공백
일본 지사 없이 한국에서만 대응하는 구조는 바이어에게 불안감을 줍니다. 즉각적인 현장 팔로업과 상주 효과가 필요합니다.
시행착오는 줄이고 성과는 앞당기는 LinkThink의 실전형 솔루션

Service 01
B2B 콘텐츠 및 커뮤니케이션 현지화
일본 의사결정권자의 언어로 다시 쓰는 비즈니스 에셋
기술 백서(Whitepaper), 현지 성공 사례집, 제품 비교 리포트 및 제안서의 완벽한 로컬라이징

Service 02
통합 리드 제너레이션 시스템
잠재 고객 발굴부터 미팅 확정까지의 파이프라인 구축
단순히 명함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귀사의 제품에 반응할 '진짜 바이어'를 발굴

Service 03
현지 파트너십 및
지사 대행 (LaaS)
리스크 제로로 가동하는 일본 현지 마케팅 오퍼레이션